이니스프리, 브랜드 모델로 안효섭 발탁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니스프리가 배우 안효섭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광고 영상 티저를 22일 공개했다.
배우 안효섭은 올해 종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서우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니스프리는 안효섭과 함께하는 첫 번째 캠페인으로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효섭은 흰 셔츠를 입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로 청량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배우 안효섭이 지닌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이니스프리와 좋은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는 인체적용시험으로 피지 98% 흡착력을 입증해 모공 청정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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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의 새로운 모델 안효섭의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티저 영상은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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