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여름 냉방 가전 기획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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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홈플러스가 무더위에 급증하는 냉방가전 수요에 맞춰 '냉방가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1일까지 전국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냉방가전 기획전을 열고 에어컨, 선풍기, 써큘레이터, 건조기 등 여름 필수가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선풍기?써큘레이터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자체 브랜드(PB) ‘일렉트리카’ 제품 라인업을 기존 8개에서 11개로 강화해 선보인다. 이외에도 유파 타워형 선풍기, 인터하우스 써큘레이터, 스마텍 핸디 선풍기 등을 할인 판매한다.


에어컨은 으뜸효율 가전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 최대 30만원을 환급해주고, 행사카드 결제 시 별도의 캐시백과 10개월 무이자 할부(200만원 이상 결제 시)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장마철을 앞두고 수요가 늘고 있는 건조기와 의류청정기도 기획가에 선보인다.

한편,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홈플러스의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 폭등했다. 에어컨 바람을 멀리 퍼뜨려주는 에어써큘레이터 매출은 198%나 뛰었으며, 일반 선풍기도 125%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통상 봄철에 집중되는 냉방가전 소비가 상대적으로 서늘했던 봄 날씨 탓에 멈췄다가 무더위를 만나 한꺼번에 수요가 폭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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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홈플러스 상품부문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전망되는 가운데 새로 냉방가전을 구입하거나 소형가전을 추가로 마련하는 고객이 몰리고 있다”며 “수요 증가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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