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홈술족 위해 '안티노리' 베스트셀러 40여종 특별가에 선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아영FBC가 ‘안티노리 앳 홈’ 프로모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안티노리 앳 홈 프로모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안에서의 생활이 길어지면서 혼술과 홈술 특히, 와인을 집에서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분위기 있는 집콕생활’이라는 기획에 맞게 한 번을 마셔도 분위기 있게 마실 수 있는 안티노리의 베스트셀러 40여종을 엄선해 특별가에 선보인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가 안티노리는 600년 이상 가족경영을 지켜오며 세계 최장수 기업으로 기네스에 등재된 바 있으며, 수퍼 투스칸의 원조인 티냐넬로의 성공으로 이태리 와인의 명성을 세계에 알렸다. 태양의 와인으로 불리는 솔라이아는 이탈리아 와인 최초로 와인스펙테이터 1위에 오르며 명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영국 왕실이 선택한 와인인 바디아 아 파시냐노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찌오네, 유럽 노선 퍼스트클래스에 제공되는 마르케제 안티노리 키안티 클라시코, 동급 와인 중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점(92점)을 받은 빌라 안티노리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등 안티노리의 베스트셀러로 꼽힌 40여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AD

안티노리 앳 홈 프로모션은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주요 백화점 및 와인나라 매장(양평점, 코엑스점, 서래마을점, 경희궁점, 동대문 현대씨티아울렛점, 청담점)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