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문호남 기자 munonam@

청와대 전경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청와대는 18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리 군의 감시 및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이어 접경지역 군사훈련 등 추가 도발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AD

청와대는 이날 NSC 회의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상임위원들은 최근 북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상임위원들은 남북 합의는 반드시 준수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에서의 긴장 고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