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1명·비상임 이사 2명…내달 2일까지 접수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임원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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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 전주문화재단에서 재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대표이사와 비상임 이사를 공개 모집 한다.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대표이사와 비상임 이사 2명 모집 원서 접수를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응시 자격과 요건 등 지원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채용공고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는 우편(등기)접수와 전자우편 접수를 병행한다.


새롭게 뽑힐 이사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재단은 새로운 대표이사 등 이사 임용을 위해 전주시와 전주시 의회, 재단 이사회로부터 위원을 추천 받아 지난 2일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비상임 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심사를 거쳐야 하고, 대표이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자 2배수 이상을 전주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추천하면 재단 이사장인 김승수 시장이 적합자를 최종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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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모집 내용은 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경영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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