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락사무소 폭파 공식 확인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됐다고 16일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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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16일 14시 50분 요란한 폭음과 함께 북남공동연락사무소가 비참하게 파괴되였다"고 밝혔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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