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전략]풍부한 향 더한 부드러운 디카페인 컵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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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매일유업이 유업계 최초로 카페인을 제거한 컵커피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를 출시했다.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는 기존 디카페인 커피 제품의 맛과 향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깨고, 풍부한 커피의 향과 부드러운 우유의 밸런스를 잘 맞춰 커피의 묵직한 맛과 깔끔함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콜롬비아산과 브라질산 원두를 블렌딩하고, 특허 받은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으로 수중에서 카페인을 제거했다. 또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이 아닌 천소재의 플라넬 소재 드립 방식을 채택해 깔끔함을 극대화했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은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원두에서 카페인만 제거하는 방법으로, 화학 용매제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면서 커피의 본래 풍미는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의 카페인량은 컵(325㎖) 기준 약 5㎎ 이하로 식약처의 일일섭취 권장량의 1.2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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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1997년 국내 최초 컵커피 브랜드 '카페라떼' 제품을 출시한 뒤 성공적으로 바리스타룰스 브랜드를 론칭,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며 명실공히 국내 1위 컵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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