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서 30대女 추가 확진…12일부터 몸살 등 증상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도 용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명 늘었다. 용인시는 15일 수지구 풍덕천2동의 한 아파트 거주자인 30대 여성이 관내 96번 환자로 추가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기침 인후통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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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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