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20주년 더불어민주당 기념행사'에 참석, 이해찬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박병석 국회의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20주년 더불어민주당 기념행사'에 참석, 이해찬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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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국회가 15일 오후 6시 본회의에서 전체 18개 상임위원회 중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표결에 들어간다.


국회 사무처는 이날 오후 4시께 6개 상임위원장 선출의 건을 안건으로 공고했다. 표결 대상에 오를 상임위는 법제사법위, 기획재정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외교통일위, 보건복지위, 국방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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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까지도 법사위원장을 놓고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이 민주당 몫 일부 상임위원장만 우선 선출키로 결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통합당 측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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