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 운영 재개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오는 17일부터 11월까지 열세 차례에 걸쳐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5일 전했다. 초등학교를 찾아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조선왕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 지난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이 연기돼 아직 첫발을 떼지 못했다. 최근 등교가 재개되면서 기지개를 켜게 됐다. 올해 방문하는 학교는 매류초, 능북초, 상품초, 흥천초 등 여섯 곳이다.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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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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