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종합건설, 광주사랑의열매에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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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광종합건설㈜(대표이사 전홍주)가 성금 1000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전홍주 전광종합건설㈜ 대표이사,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전홍주 대표이사는 “전달되는 성금이 소년소녀가장의 학업과 생활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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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전홍주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은 우리사회가 더욱 성장해 나가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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