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내달 14일 특별전 '6·25, 전쟁과 희망'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전남교육청, 전남서부보훈지청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11일 전시 협약을 맺고 특별전 ‘6·25, 전쟁과 희망’을 개최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전시를 주관하고, 전남교육청과 전남서부보훈지청이 소장품과 자료를 무상 제공한다. 전시는 다음 달 14일부터 8월30일까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1950년 전후 광주·전남의 풍경이 담긴 사진 약 여든 점과 교육자료 약 열 점을 소개한다. 관계자는 “6·25전쟁에서 희생된 선열들에게 애도를 표하는 동시에 전쟁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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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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