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한·중앙아시아 협력 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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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한국외대 중앙아시아 연구소는 '신북방정책, 한-중앙아 협력 성과와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외교적, 경제적 지표에 따른 현안 진단과 이에 따른 협력방안이 제시됐다. 또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구체적인 문화교류 사례를 바탕으로 협력 방향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올해 하반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대통령 방한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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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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