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가 조치원 서북부지구 내 도시개발사업 상업용지를 추가 분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추가 분양될 상업용지는 봉산리 내 2필지로 봉산리 391번지 854.7㎡와 봉산리 394번지 829.8㎡로 나뉜다.

공급 예정가는 391번지 8억2400만원, 394번지 9억400만원이다.


분양은 내달 22일~23일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추가 분양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와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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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조치원 서북부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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