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대법원 재상고심 선고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최씨는 앞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았다.

AD

최씨와 함께 기소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대한 재상고심 선고도 함께 내려진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