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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 226명 공채 … 인성·적성검사 3년째 시행

최종수정 2020.06.03 12:24 기사입력 2020.06.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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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 226명 공채 … 인성·적성검사 3년째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 총 2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된다. 각급 학교(기관) 퇴직, 학교신설, 정원변동 등에 따른 결원 해소로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게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9∼11일 3일간이다. 거주지는 주민등록 초본 기준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원서 접수하는 시·군으로 돼 있어야 한다.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원서 접수하는 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해 2년 이상이어도 가능하다.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1차 필기시험은 7월 11일 치러진다. 경북도교육청에서는 전국 도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2018년부터 인성·적성검사가 도입돼 3년째 시행 중이다.


도교육청은 1차 필기시험에서 최종 선발인원의 1.5배수를 뽑은 뒤 교육지원청별로 7월 22일 2차 면접심사를 실시한다. 이후 고득점자 순으로 7월 28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 또는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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