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의원 "통합당 '1호 법안', 소상공인 위해 조속 통과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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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최승재 미래통합당 의원은 통합당이 21대 국회 '1호 당론법안'으로 제출한 패키지 민생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1일 촉구했다.


최 의원은 "통합당의 1호 당론법안은 여·야간 쟁점이 될 수 없는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하루빨리 통과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특히 패키지 8개 법안 중 기존 의료기관 등에 한정된 감염병 손실보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영세 개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간이과세자 수준으로 대폭 경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 경우는 소상공인 지원에 시급을 다투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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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운 처지"라며 "소상공인 문제에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합의를 거쳐 하루라도 빨리 본회의를 통과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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