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기 구리시는 남양주시 화도읍에 거주하는 76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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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지난 14일 인천시 남동구를 다녀왔다. 인천 지역에서는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학원강사 확진자에 의해 2∼3차 감염이 발생한 바 있다. 보건당국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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