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편의점 배달 수요 증가

GS25, 기존 대비 양 33% 늘어난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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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GS25가 편의점 배달점포 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 인기에 힘입어 디저트 상품 2탄으로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1일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와 손잡고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 상품을 배달 점포 위주로 선보였다.

GS25가 5월 배달 상품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달 30일 출시한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가 출시 20일만에 전체 배달 가능 상품 520여종 중 3위에 올랐다. 디저트를 즐기는 ‘편디족(편의점 디저트족)’ 고객 증가 및 최근 비대면(언택트) 트렌드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디저트 상품 2탄으로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라이언 크런치 마카롱은 최근 냉장디저트빵에서 가장 인기 높은 카테고리 마카롱 위에 2030대 여성 고객에게 인기 높은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캐릭터를 초코렛으로 만들어 올렸다. 기존 편의점 마카롱 대비 크기를 33% 늘린 6Cm사이즈로 제작해 양적인 만족감을 제공하고 달콤한 라즈베리 크림과 바삭한 크런치를 넣었다. 가격은 3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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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오 GS25 프레시푸드팀 MD는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용 상품으로 출시한 라이언 크런치 초코케이크가 큰 인기를 얻고 있어 2탄으로 디저트 상품으로 사랑받는 마카롱에 라이언을 접목해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제공하며 다른 곳에서 구입 할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GS25만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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