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더블유아이( 리튬포어스 리튬포어스 close 증권정보 073570 KOSDAQ 현재가 82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21 2026.05.15 13:54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①리튬 실적 '無'…수년째 적자에 투자금 손실까지 [특징주]리튬포어스 최대주주 참여 유증에 11%↑ )는 20일 LG전자와 펭수 캐릭터가 새겨진 스마트폰 케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더블유아이는 오는 6월말까지 ‘LG 벨벳’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전용 케이스를 공급하고 있다. 또 더블유아이는 지난달 SPC그룹 내 베이커리 브랜드 계열회사인 파리크라상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펭수 IP를 활용한 ‘펭수 전신형 그립톡’과 ‘펭수 미니선풍기’를 전국에 있는 파리바게뜨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더블유아이는 국내외 유명 캐릭터와 브랜드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각종 모바일 액세서리와 소형가전 등을 기획해 제조하고 판매하는 IP 라이선스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 카카오프렌즈, 펭수, 메르세데스 벤츠, 방탄소년단(BTS) IP를 활용한 제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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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 호조로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코로나19 영향에도 지난 1분기에 소폭의 영업흑자를 달성했다”며 “2분기에 펭수, 메르세데스 벤츠, 방탄소년단(BTS) 등 IP를 활용한 제품 라인업이 확대됨에 따라 견고한 실적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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