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에 에이블씨엔씨 1분기 적자 지속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close 증권정보 078520 KOSPI 현재가 14,300 전일대비 780 등락률 -5.17% 거래량 133,761 전일가 15,08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이블씨엔씨, 1분기 영업익 94억원…전년比 2배 성장 [신년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 만들 것"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1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5억원, 당기순손실 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9% 감소했고 순손실 폭은 확대됐다.
회사측은 영업손실 지속 배경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및 중국 시장의 매출 타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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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종합 화장품 온라인몰인 마이눙크닷컴을 지난달 오픈하고, O2O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는 등 실적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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