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탑퍼교체 매트리스 프라임플러스'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체형에 딱 맞는 편안함과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탑퍼교체 매트리스 프라임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된 7존 폼 탑퍼를 적용했다. 신체 곡선에 따라 7개의 각기 다른 밀도로 체중을 분산시키는 탑퍼를 통해 전신을 섬세하게 지지해준다.
또 기존 대비 스프링 개수를 약 10% 늘려 신체를 더욱 정교하게 지지하고 흔들림 없는 숙면이 가능하도록 했다. 총 806개의 촘촘한 독립 스프링으로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균형 잡힌 안정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수면 시 발생하는 열과 땀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소재 등을 사용해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렌털 구매 시 3년에 한 번(6년 약정 기준) 탑퍼를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 준다. 또 4개월에 한 번씩 코웨이 '홈케어닥터'가 방문해 7단계 매트리스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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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코웨이 슬립케어팀 팀장은 "주기적인 케어 서비스는 물론 탑퍼까지 무상으로 교체해줘 최근 위생과 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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