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료진 지원' 인터파크 인생 나눔 캠페인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인터파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의료진을 응원하는 ‘인생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고객이 해외여행 바우처 이벤트 참여 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19 지정병원 의료진에 지원하는 것으로, 월간 테마 통합 프로모션 ‘인생날’ 이번 달 주요 코너 중 하나로 마련했다.
이는 인터파크가 지난 12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착한 소비’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상생 캠페인이다. 착한 소비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업계 여러 분야 상품 구매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이다.
인생 나눔 캠페인은 인생날 프로모션 페이지 내 ‘인생 나눔’ 카테고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5·10만원 해외여행 바우처를 각각 5000원·1만원에 제공한다. 바우처는 추후 인터파크 여행 상품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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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관계자는 “여행사들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방역과 거리두기의 중요성 차원에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는 가급적 자제하는 상황”이라며 “다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차원으로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지원하는 한편,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혜택 제공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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