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북 그리고 북미 간 소통이 원활한 상태는 아니다"면서도 "그러나 아시는 바와 같이 소통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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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향후 남북관계 및 협력사업 추진 구상을 묻는 묻는 질문에 "소통을 통해 남북, 북미 간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대화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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