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매월 11일 한 달에 한 번은 걷는 날 … '워킹데이 캠페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생활방역 체계 전환에 맞춰 오는 11일 오전 8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워킹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11일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두 다리를 형상화한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워킹데이는 '3·3·3 실천과제'인 대중교통 이용 걷기, 계단 이용 걷기, 이웃과 함께 걷기를 비롯해 준비운동 하기, 손 소독하기, 개인도구 챙기기 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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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하게 걷고 건강도 증진할 수 있는 환경으로 분위기로 전환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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