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 최승우씨가 7일 농성을 중단하고 내려와 김무성 미래통합당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원다라 기자super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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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형제복지원 피해자 농성 중단…여야 '과거사법' 처리 합의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원다라 기자]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 최승우(51)씨가 사흘 간의 국회 의원회관 고공 농성을 중단했다. 최씨는 지난 5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 개정안을 20대 국회에서 처리해달라며 기습 농성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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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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