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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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가균형발전 선언 16주년 기념식'에서 국가균형발전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정부부처 장관, 시·도지사, 기업인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세종특별자치시, 노무현 재단이 주최한 행사다.

중진공은 지역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전북 군산형 일자리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강원) ▲청년창업사관학교 전국 확대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균형발전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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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권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지역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침체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수요를 반영한 지역 혁신성장 모델과 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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