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EXID 하니가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재킷을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하니는 눈빛만으로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며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하니는 지난 1월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 이어 오는 8월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 '하얀 까마귀'에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