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LG전자는 VS 사업본부가 올 1분기 매출액 1조3193억원, 영업손실 96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따.


매출은 전기차부품 사업과 자회사인 ZKW의 램프사업 매출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2.1% 줄었고,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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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북미와 유럽 지역 완성차업체의 공장가동 중단에 따른 매출 차질이 영업적자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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