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나' 보다 '환경'을 위해 먹고 바르는 착한 소비가 뷰티업계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뷰티기업들의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 오 떼르말 아벤느는 건강한 피부는 물론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스킨 프로텍트, 오션 리스펙트를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선크림에 들어있는 자외선 차단 필터의 수를 줄이고, 자연 분해되는 포뮬러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해양 생물을 보호한다. 아벤느 ‘선 플루이드’, ‘클리낭스 선스크린’이 대표적이다.


자외선 차단제의 필수 성분으로 사용되는 옥시벤존이나 옥티녹세이트 등은 바닷 속 산호초의 유전자 변성을 일으켜 해양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기농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의 ‘알로에 미네랄 선스크린(SPF50/PA++++)'은 유기농 알로에베라로 빠른 피부 진정 효과를 더한 실리콘프리 논나노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에 흡수될 걱정을 줄인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 논나노 징크옥사이드를 적용해 보다 편안하면서도 강력한 자외선 차단막을 만들어준다.


실리콘 오일 대신 피부가 숨쉴 수 있도록 안전한 식물성 오일을 처방해 백탁 현상을 최소화하고, 피부에 쏙 스며드는 매끄러운 발림성을 구현해 데일리 선케어로 사용하기 좋다. 정제수 대신 유기농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을 담았으며, 열 오르고 자극 받은 피부의 일시적 온도 감소 및 진정에 도움을 주는 것도 특징이다.


비건 코스메틱 비브의 안티폴루션 선케어 ‘모이스트 카밍 릴리프 선(SPF 50+/PA++++)’는 한국 비건 인증원의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선케어 ‘모이스트 카밍 릴리프 선’은 미네랄 필터가 자외선을 튕겨내 차단해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진정자극 완화 작용이 뛰어난 모이스트 캄 EX와 쿠쿠이나무씨오일을 함유해 봄볕에 한껏 달아오른 피부를 잠재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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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유해한 9가지 성분을 배제하고 특히 옥시벤존, 옥티녹세이트를 배제해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해양 생태계까지 보호한다.


"더 나은 해양을 위해"…선케어도 착한 소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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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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