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두부 큼직하게 썰어 넣은 ‘큰건더기 덮밥소스’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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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식품은 큼직한 건더기를 풍성하게 담고 갓 요리한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신선 덮밥소스 ‘큰건더기 덮밥소스’ 4종(170gㆍ2580원)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큰건더기 덮밥소스는 간단하게 데워 밥 위에 바로 올려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두부를 다르게 활용했으며 마파두부, 청국장두부, 마라두부, 강된장두부 등 4종으로 출시됐다.

1.5㎝로 큼직하게 썬 두부에 국내산 돼지고기, 다양한 채소를 듬뿍 담았다. 건더기가 작고 잘 뭉개지는 기존 덮밥소스의 단점을 개선하여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으로 만든 양념에,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구현해 밥과 부드럽게 잘 어우러진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제품 파우치를 개봉하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30초만 데운 후 밥에 얹어 먹으면 된다. 제품에 사용된 ‘스팀팩 파우치’는 수분 증발을 막아 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조리 시 개봉할 필요가 없어 내용물이 전자레인지에 튈 염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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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건더기 덮밥소스 마파두부’는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를 볶고 양파, 마늘, 대파 등을 볶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중화 향신 풍미를 구현했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청국장두부’는 구수한 청국장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청양고춧가루로 낸 매운맛이 특징이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마라두부’는 마자오 오일 베이스로 사천식 마라의 매콤하고 얼얼한 맛을 냈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강된장두부’는 메주 된장의 구수함과 짭조름한 맛이 두부와 잘 어우러진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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