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30일부터 반려식물 증정·힐링 장미 정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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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지난 17일 튤립 화훼농가 돕기에 이어 오는 30일부터는 반려식물 증정 및 힐링 장미 정원을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려식물 증정은 최근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고 고객들의 일상에 위로를 더하고자 신세계 전사 기준으로 1만여 개의 식물 화분을 매입해 증정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식물은 로즈마리, 고추, 스파티필름 총 세 가지로 집 안 공기정화나 인테리어는 물론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반려식물을 키우는 방법과 이름표가 동봉된 ‘키트’도 함께 증정해 아이들이 애착을 갖고 반려식물을 기르는 기쁨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신세계가 준비한 반려식물 화분과 키트는 신세계 제휴카드로 1만 원 이상 구매 시 광주신세계 본관 1층 사은 행사장에서 900개(한정)를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달래줄 힐링 장소도 마련했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광주신세계 1층 문화광장에서는 지역 화훼농가와 함께 ‘힐링 장미 정원’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힐링 장미 정원은 망월동 일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전개 됐다.


이외에도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본관 6층 아동매장에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아동 브랜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헬륨 풍선을 증정한다.


그리고 매장 음악이 새롭게 바뀐다. 예술의 전당이 엄선한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 10 곡’을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들려준다.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등 클래식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다. 문자메시지로 받아보는 모바일DM을 통해 미리 듣기도 가능하다.


또 광주신세계 1층 갤러리에서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를 ‘어떤 가족의 기록’의 테마로 지난 24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진행한다.


작가는 김태형, 배종현, 성태진, 임현채, 조세랑, 조장은, 한상아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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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기를 수 있는 반려식물과 힐링 할 수 있는 장미 정원을 마련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일상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안전한 쇼핑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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