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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33명이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현재 서울에서는 총 20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중이다. 전체 확진자 중 67.5%인 427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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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서울 성북구와 관악구에서 각각 1명, 강남구에서 2명이 발생했으며 이들은 모두 미국과 필리핀, 러시아, 영국 등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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