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후 첫 주말인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신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귀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후 첫 주말인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신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귀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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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1만752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 가운데 해외유입은 12명, 지역발생은 2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3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4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명, 대구 2명, 인천과 경북이 각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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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854명으로 전날보다 90명 늘었다. 사망자는 244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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