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_윤훈수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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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삼일회계법인의 차기 최고경영책임자(CEO) 후보로 윤훈수 감사부문 대표가 단독으로 추대됐다.


27일 삼일회계법인에 따르면 이날 오후 윤 대표와 함께 CEO 후보였던 배화주 재무자문부문 대표가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삼일회계법인은 28일 파트너 총회와 사원 총회를 열어 단독 후보인 윤 대표의 CEO 선임에 대한 찬반 의견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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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CEO의 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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