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싱가포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799명 늘었다.


27일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이날 799명이 새로 코로나19 환자로 판명돼 누적 확진자가 1만442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931명에서 132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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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신규 확진자 대부분은 기숙사에서 집단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들이라고 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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