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러브 투 포겟' 27~28일 대학로서 리딩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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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홍콩 라이센스 뮤지컬 '러브 투 포겟(Love To Forget)'의 리딩 공연이 27~28일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개최된다.


러브 투 포겟의 이별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이 있다고 믿는 부유한 의대 졸업생 댄(Dan)이다. 댄은 실험을 위해 이별의 아픔에 빠진 사람들을 모집하고 4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댄은 참가자들과 인터뷰를 하며 각자의 사연을 듣게 되고 스스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댄 역을 황바울이 맡고 실험에 참여하는 네 명, 에이미 역에 간미연, 바비 역에 김주경, 에밀리 역에 김서별, 캣 역에 이새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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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공연은 정식 공연으로 만들어지기 전 가능성을 검증 받기 위해 공연 관계자들과 관객들 앞에서 무대 연출을 최소화한 상태로 음악과 대본에 집중해 공연하는 형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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