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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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27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비가 내린다. 또한 낮 최고 기온은 21도까지 오른다.


경기동부와 강원남부(동해안 제외), 충북북부에 낮 12시~오후 3시 사이에 5㎜ 미만의 비가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전주 5도, 광주 7도, 제주 11도로 관측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전주 19도, 대구는 20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따라서 아침 최저 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은 기온이 낮아 일교차가 크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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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해안과 일부 전남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확인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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