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만718명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총 1만71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8일 연속 10명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8일 18명에 이어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등이다.


신규 환자 10명 중 4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모두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외국인이다.

지역발생 6명 중 3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경기에서 2명, 서울에서 1명 발생했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틀 연속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240명을 유지했다.


완치 후 격리해제된 환자는 전날 134명이 늘어 총 8635명이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환자는 1843명으로 124명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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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금까지 총 59만5161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 중 57만5184명은 '음성'으로 확인, 9259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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