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기아자동차는 24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지역별 기술 지원이 늦어져 1~2달간 해외 출시에 지연이 있을 것"이라며 "(북미 출시) 쏘렌토는 당초 계획한 8월에서 9월로 양산 계획이 미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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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니발은 내년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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