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읍 청년연합회, 침체한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노화읍 청년연합회(회장 김광철)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화읍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노화읍 청년연합회원을 비롯해 노화읍사무소 직원이 함께 참여해 양손 가득 해산물, 농산물 등 장보기를 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추교훈 노화읍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찾아주기를 바란다”면서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활성화되도록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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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화 전통시장은 매월 2일, 7일 열리는 오일장으로 20개소의 장옥과 1개소의 노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활어, 발효식품, 어물전, 건어물, 농산물 등 장보기 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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