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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는 2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어나 총 62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했다. 일본에서 귀국한 마포구민 30세 남성, 미국에서 돌아와 중랑구에서 확진 신고가 된 남양주 41세 여성이 각각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 확진자 가운데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24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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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별 확진자는 해외 접촉자가 다수 있는 강남구가 62명으로 가장 많고 관악구 42명, 서초·송파구 37명 등의 순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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