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21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명이 추가됐다.


22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0명이라고 발표했다. 23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이고 7명은 중국 헤이룽장성 안에서 감염된 환자다.

지금까지 중국 안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모두 8만2788명이다. 4632명이 사망했고 7만7151명이 퇴원했다. 현재 확진자 1005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심환자 수는 35명이다. 의학 관찰중인 밀접접촉자는 8796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새 추가된 42명을 포함해 모두 9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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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밖 중화권에서는 홍콩 1029명, 마카오 45명, 대만 425명 등 누적 149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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