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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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2일 1만694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 가운데 해외유입은 6명, 지역발생은 5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2명이다.


수도권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2명, 3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부산, 경북이 각각 2명, 대구, 대전, 경남이 각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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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277명으로 전날보다 64명 늘었다. 전체 환자의 77.4% 수준이다. 사망자는 238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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