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제 유가가 이틀 연속으로 대폭락하자 주식시장에선 원유 하락에 배팅하는 인버스 ETN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7분 ‘QV인버스레버리지WTI원유선물ETN’ 은 전 장보다 38.65% 오른 1만6265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신한인버스2XWTI원유선물ETN’(31.22%), ‘삼성인버스2XWTI원유선물ETN’(30.28%), ‘신한인버스WTI원유선물ETN’(29.80%), ‘TIGER원유선물인버스’(22.77%) 올랐다.

AD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43.4%(8.86달러) 하락한 11.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