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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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싱가포르에서 하루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00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8000명을 넘어섰다.


20일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이날 1426명이 신규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누적 확진자는 8014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16명이 싱가포르인과 영주권자다. 대다수는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에 살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로 전해졌다. 이날 하루 신규 환자 수는 일일 기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싱가포르는 최근 일주일 사이 일일 확진자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15일 447명에서 16일 728명, 18일 942명 등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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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이날 밤에 공개할 예정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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