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검은색: 무색의 섬광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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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무색의 섬광들= 검정에 관한 스물한 편의 아름다운 산문. 색의 기억을 정치, 예술, 과학, 철학의 영역으로 불러온다. 저자 특유의 합리적 예술 비평이 빅토르 위고의 시와 화가 피에르 술라주 분석 등에서 발휘된다. 주제인 '검은색의 변증법'은 무색인 검은색과 모든 색의 뒤섞임인 흰색 사이의 내적 논리다.(알랭 바디우 지음/박성훈 옮김/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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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탁월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최적의 방법론을 제안한다. 핵심은 '프리토타입(pretotype)' 기법이다. 저렴하고 쉽게 아이디어의 성공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여덟 가지 방법과 이로써 얻은 유의미한 데이터 분석과 활용 전략을 열거한다. 냉혹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아이디어를 팔려는 이들에게 나침판이 되어 준다.(알베르토 사보이아 지음/이지연 옮김/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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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보다 늙는 게 걱정인= 저자는 노인이 된 뒤에야 현재에 집중한다고 고백한다. 불편하고 쓸쓸하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라고 조언한다. 주저앉아 탄식하기보다 창가에 앉아 새와 꽃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편이 더 낫다며….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고 도전하며 살아가던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인생은 여전히 자신의 것이고 삶은 계속된다."(도널드 홀 지음/조현욱ㆍ최희봉 옮김/동아시아)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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