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 출범 25주년 '안전분야 최고 기관' 다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오는 19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안전관리 분야 최고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995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국가 주요 시설물의 안전진단 실시, 기술개발·보급, 시설물 관리이력의 정보화 및 자료 제공, 기술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 확보와 국민 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해 왔다.

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창립기념 행사 없이 박영수 이사장의 창립 기념사를 온라인에서 임직원과 공유하며 창립 기념일에 즈음한 각오를 다졌다.

AD

박 이사장은 "공단이 안전관리 분야 최고 전문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한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새롭게 맞이할 25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국민 신뢰 향상, 기관 공공성 강화,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 향상 등에 끊임 없는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