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서울시는 14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61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된 613명에서 4명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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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해외 접촉 관련으로,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 누계는 237명에서 241명으로 늘었다. 이날 입국 확진자는 동작, 성동, 서초구 등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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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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