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617명…오늘 4명 늘어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서울시는 14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61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된 613명에서 4명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해외 접촉 관련으로,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 누계는 237명에서 241명으로 늘었다. 이날 입국 확진자는 동작, 성동, 서초구 등에서 발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