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필리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14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223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3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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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수도인 마닐라를 비롯해 전체 인구의 절반(약 5700만명)이 거주하는 북부 루손섬을 봉쇄 조치했다. 아울러 중남부 등 필리핀 전역으로 봉쇄령이 확대됐지만 매일 300명 안팎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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